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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08 17:41 신고

    말씀하신 것처럼 4일 로테이션 시차적응 등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을거 같긴합니다.
    류현진 선수도 첫해 그 부분에서 애를 먹었다고 해서,,,
    본인이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큰거 같은데, 그 자신감 만큼 잘 던져 줬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돈도 많이 챙겨 받고 ^^

    그런데 불펜 영입은 하지 않는 걸까요?
    이대로 가면 지난시즌 불펜의 불안감은 전혀 나아지지 않을거 같은데...

    • 2016.01.11 07:49 신고

      불펜 FA 영입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불펜 문제점이 많네요. 페드로 바에즈가 같은 젊은 선수들이 기량이 올라오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7회 불펜 요원만 해결되면 승리조 불펜진은 어느정도 해볼만할텐데요.

  2. 2016.01.09 01:55 신고

    큰돈의 장기계약을 맺는 선수들은 동기부여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리고 선수가 부상을 당했을때 본인이나 구단에 비난과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저는 전부 마에다와 같은 방식의 계약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6.01.11 07:51 신고

      그렇습니다. 선수 측면에서는 보장이 안되어 있으니 좋지 않은 계약입니다. 하지만 구로다는 일부러 단년 계약을 했다고 하죠. 구단 입장에서는 돈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서 참 좋은 계약이네요.

  3. 2016.01.09 11:57 신고

    계약내용 자체는 다저스가 잘한 계약같습니다. 구단에게 좋은 조건이고 선수가 많은 부분 양보하고 희생했네요. 마에다가 상당히 자신있나 봅니다.
    아마도 다른구단들 보다도 다저스와 계약하기를 굉장히 바랐나 봅니다. ㅎㅎ

    인터뷰에서도 나오니 야구가 인기있는 나라라면 다저스는 그야말로 모든 해외선수들의 선망의 구단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이점을 다저스는 십분활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