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를 누르고 페이스북에서



"스토리"를 누르고 카카오스토리에서 


베이스볼젠 소식을 손쉽게 받아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1.01 21:37 신고

    다저스는 어떤 구상을 하고 있는걸까요?
    카즈미어와 앤더슨이 16시즌후 FA신분이 되는걸 가정하고 마에다를 영입한걸까요? 그렇다고 해도
    커쇼, 현진, 맥카시, 우드, 마에다가남고
    마이너에 있는 수많은 투수유망주까지 음 정말 궁금해지네요 ㅎㅎ

    • 2016.01.07 15:09 신고

      카즈미어에 마에다까지 들어왔으니 4,5선발이 3선발급으로 채워진 느낌입니다. 물음표인 선수가 많아서 좋은 선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팀에 보탬이 될 것 같아요. 선발이 남아 돌아서 알렉스 우드와 칼 크로포드를 묶어서 괜찮은 선수를 트레이드해오면 좋겠네요.

  2. 2016.01.01 23:13 신고

    댑스가 지나치게 두껍군요. 아마 작년에 선발투수 공백으로 다저스 프런트오피스가 꽤나 가슴졸였나봅니다. 그래서 올해 작정을 하고 뎁스를 두껍께 짜는 모양입니다.
    마에다도 게약했다던데 계약 내용이 알려질때까지 좀더 기달려봐야겠습니다만 선발뎁스가 두꺼워도 너무 두껍네요. 탑급 유망주들도 마이너에서 대기중인데
    올해야 갭타임이라 생각하고 내년에 유망주들이 올라올수 있는 자리는 줘야할텐데 말이죠. 최소 2자리는 나야하는데 참.. 1자리도 벅차보이니 ㅎㅎ

    이쯤되면 그레인키, 밀러를 보강한 애리조나나 쿠에토 사마자를 보강한 샌프에 비해 크게 밀리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뚜껑은 열어봐야겠지만 말이죠.

    • 2016.01.07 15:04 신고

      알렉스 우드가 롱릴리프로 넘어 갈지도 모르겠네요. 작년에 투수가 없어 허덕이던 것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네요. 류현진만 건강하게 던져주면 해볼만한 선발진이라 생각합니다.^^ 작년도 류현진만 있었으면 포스트시즌에 호락호락하지 않았을텐데 정말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