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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9 11:21 신고

    앤더슨이 뎁스차트 2선발이군요....
    fa 보강도 좋고 트레이드도 좋지만, 한자리 정도는 유망주들에게 기회를 줘서 자리를 잡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잭리도 있고.. 뎁스차트에 포함된 몬타스도 그렇고 유망주 많은데 기회를 좀 줘 봤으면...
    마에다는 지금 상황에서 잡는게 좋은 것 같은데 말씀 하신 것 처럼 2선발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잡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좀더 싸게 잡았으면,,,
    계약한다면 류현진 선수 만큼 해주면 참 좋겠네요~^^

    • 2015.12.29 17:51 신고

      공감합니다. 카를로스 프리아보다 몬타스에게 기회를 먼저 주지 않을까 싶네요. 긁어볼만한 파이어볼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선수 잘 키우면 노아 신더가드도 될 수 있고 잠재력이 크지요. 변화구쪽에 다듬어야할 부분이 많은데 성장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2. 2015.12.29 12:52 신고

    다저스가 계약해도 괜찬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금액과 부상이 관건이긴한데. 말씀하신것 처럼 연간 2천만 달러나 주고 데려오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포스팅비 포함 5년 8천만이나 6년 1억달러 안에서 잡을것 같습니다. 비교적 다른 FA 선수들의 나이를 감안해도 마에다가 좀더 젊지 않나 생각하고 다만 메이져에서 검증이 안되었다는 것인데 그렇기에 가격이 그리 높지 않을것도 같고 시장상황도 마냥 마에다에게 유리하게 흘러가지도 않은것 같습니다.

    다저스는 우완선발이 필요하기에 마에다가 좋은 선택지 같습니다. 또한 본인이 다저스를 크게 선호하기에 조금더 금액을 제시하는 구단이 있더라도 다저스가 유리할것 같은데요.

    내년 다저스 선발뎁스에서 앤더슨이 2선발이라..... 류현진의 복귀시점이 관건이 될것같고 그러고보니 다저스가 선발뎁스가 그리 약한것도 아니네요.
    볼싱어가 작년 전반기 정도만 해준다면 2선발 감이죠. 여기에 마에다 잡고 몬타스가 어떤모습 보여주느냐에 따라 팜에서 선수들을 몇명 콜업시킬것인가 문제도 남아있군요.

    다저스 선발진이 그리 약하지만도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5.12.29 17:55 신고

      그렇게 보셨군요.^^ 부상이라는 변수가 없다면 적절한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다저스로서는 1픽 손실이 없는 점이 좋고 가격이 적절하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파이어볼러 프랭키 몬타스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어 보입니다. 류현진과 맥카시가 정상적으로 복귀만 하면 나름 준수한 편이네요.^^

  3. 2015.12.30 23:25 신고

    총액 1억불에 마에다요??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잡는 것도 괜찮지만 1억불이라~~비싼 듯~그 많다던 fa 투수 안잡고 뭐하다 ~ㅉㅉㅉ 큰 그림이 있는 거면 다행인데 이번 오프시즌 다저스 행보는 뭔가 삐걱대고 어긋나는 느낌ㅠ ㅠ 차라리 유망주 복권 긁어보는 것도 좋을 듯요~글 잘 읽었슴다 ^^

    • 2015.12.30 23:57 신고

      공감합니다. 마에다가 포스팅 금액 포함하면 많이 비싸지요. 검증되지 않은 선수에게 위험한 거래가 될 수 있습니다. 다저스는 그동안 유망주를 잘 지켰고 말씀하신대로 복권을 긁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제이크 아리에타 같은 선수가 될지 모르는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