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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5 22:49 신고

    microfracture 수술을 했군요...무릎 연골결손에 있어서 비교적 old-fashion procedure인데.....과연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이번 겨울에 공격력(야수) 보강은 없으려나보네요

    • 2015.12.25 23:02 신고

      처음 들어보는 수술이라 찾아보니 나름 신기한 수술이네요. 저스틴 터너의 공백을 잘 메우는 게 관건인데 체이스 어틀리가 백업 역할을 잘해주었으면 합니다. 야수쪽 보강은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이언츠 신인들은 무럭무럭 성장을 하는데 다저스 신인들도 특히 푸이그, 피더슨, 시거 3명이 멋진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네요.^^

  2. 2015.12.26 22:54 신고

    피큐어가 귀엽습니다.
    저렇게 선수관리 해주는 것 보면 최동원 선수가 너무 그립습니다...
    제대로만 관리 받았다면 정말 지금보다 10배는 전설이 되었을 선수인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2015.12.27 00:00 신고

      200% 공감합니다. 최동원은 문서상으로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였습니다. 시대를 잘못 타고 나서 정말 더 전설적인 투수가 될 수 있었는데 ... 슬픕니다. 유니폼 등번호에 스스럼없이 11을 찍을만큼 제 가슴에 깊게 자리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