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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25 15:59 신고

    뭐 프리드먼이 자신과 지향성이 같은 감독을 뽑았겠지요.
    프리드먼을 영입한 이상 일단 그에게 맡겨줘야죠.

    그래서 검증은 아직 미지수인 신인감독이긴 해서 다저스가 내년 월드시리즈 우승할 수 있을지는 좀 우려스럽지만
    스토브리그에서 선수 멤버 구성이 어떻게 짜여질지가 흥미롭네요.

    • 2015.11.25 16:16 신고

      그렇습니다. 이제는 프리드먼이 조금씩 성과를 내야할 단계네요.
      올해도 역시 윈터미팅 후 폭풍 트레이드가 일어날 것 같은데요.
      살짝 기대됩니다.^^

  2. 2015.11.26 03:18 신고

    약간의 오해가 있는거 같습니다. 다저스는 이제 더이상 월드시리즈 아니면 안되는 팀이 아니에요. 카스텐이 원하는 그림은 장기간 포스트시즌에 진출 할수 있는 팀입니다. 그러닌까 내년에 꼭 월시 우승을 해야되!! 이게아니라 10년 동안 포스트시즌에 계속해서 나가서 기회를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토미 라소다가 20년 가까운 세월동안 2번인가 3번인가 월시우승을 했는데 다저스 전설로 남아 있죠. 결코 월시 우승은 전력상 우위로 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포스트 시즌에 나가기만 했으면 좋겠네요

    • 2015.11.26 12:58 신고

      어떤 부분이 오해인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다저스는 지난 커쇼가 월드시리즈가 아니면 의미 없다는 발언을 한 것도 있고 또 지난 몇년간 연봉 1위팀이었습니다.
      프리드먼이 지속적인 우승 컨덴터팀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물론 포스트시즌이 먼저겠지요.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이 목표였다면 돈 매팅리 감독으로 충분합니다. 그 이상을 바라보고 있고 매팅리가 짤렸던 이유 중 하나도 월드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승은 아니더라도 월드시리즈에 진출했었다면 어쩌면 다저스에 남아있었겠지요.
      다저스는 포스트시즌에 만족하는 팀이 아니고 그 이상을 바라는 팀, 월드시리즈를 목표로 하고 있는 팀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2015.11.26 15:26 신고

      월드시리즈를 목표로 하는건 사실이지만 커쇼의 말처럼 월시말고는 의미없다라는건 더이상 맞는 말이 아닙니다. 연봉 높은것도 유망주를 데려오다보니 그런것도 크닌까요. 분명히 월시를 노리는건 사실이지만 지속가능성을 더 높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2015.11.26 15:33 신고

      김형준 기자말을 따르면 다저스 사장단은 내년 시즌에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하더라도 크게 신경쓰지 않을거라고 하더군요. 착실히 유망주를 모아서 칼크 이디어 나가는 시점부터 페이롤과 팀의 강함을 둘다 잡고 시작하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 2015.11.26 20:34 신고

      그렇군요. 새로운 이야기네요.^^ 잘 봤습니다. 다저스에서 매팅리만큼 역사적인 감독도 없는데요, 포스트시즌에 연연하지 않는다면 매팅리를 짜를 필요가 없는데 말입니다. 칼크는 가을에만 살아나줘도 좋을텐데요, 올해 푸이그 활약없이 버틴게 이디어의 활약이 컸네요.^^

  3. 2015.11.26 17:57 신고

    우선은 우승을 해야 리빌딩이던 리툴링이던 마음 편히 할수가 있는겁니다. 매팅리를 짜른것은 사실 우승을 하기 위한 일환이아닌가 싶은데요.
    우승이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매팅리를 자를필요가 있었을까요? 3년 연속 지구우승을 일군 감독인데 말이죠.

    항상 포시에서 죽을쓰고 경기운영이나 판단력이 미숙하여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았죠.
    다저스는 지금 약간의 조급증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승을 단기간내 해야하는게 과제입니다.

    그래야 리빌딩도 언론, 팬들의 지지하에 할수 있죠. 아무리 회장단 마음대로 구단 운영하는거지만 우승이라는 성과를 일구어 내지 못한다면 회장단들 내부에서도 팬들사이에서도 언론사들 사이에서도 이견이나 내분이 있을수 밖에 없고 그것이 오히려 팀에 더 않좋은 해를 끼치게 될것은 자명합니다.

    우승을 노리면서 리빌딩도 하겠다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번 감독을 선임한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 2015.11.26 20:34 신고

      잘봤습니다. 경험을 무시할 수는 없는데요,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물론 능력이 좋아 그것마저 잘 극복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요. 프리드먼이 원하는 감독을 뽑았는데요, 그의 판단이 맞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