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를 누르고 페이스북에서



"스토리"를 누르고 카카오스토리에서 


베이스볼젠 소식을 손쉽게 받아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0.11 21:44 신고

    오늘 보고 갑자기 축구선수 이청용선수가 태클당해서 골절사고 난게 갑자기 생각나던군요 아무래도 서양하고 동양 문화차이가 스포츠에서도 많이 나는것 같네요 조토레도 이걸 언급한거 보니 이런 슬라이딩은 빨리 사라졌으면 합니다. 진짜 타팀 선수지만 눈이 아찔하고 쾌유를 기원합니다,

    • 2015.10.11 23:42 신고

      공감합니다. 포수는 장비라도 갖추고 있는데 내야수들은 장비도 없는 상태에서 모든 충격을 다 받아야하니 부상 당한 선수들 보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2. 2015.10.12 00:25 신고

    어틀리도 루벤의 무릎에 얼굴을 부딪히고머리를 땅에 박은듯보이던데.. 트레이너가 붙어서 계속 질문을하고있더라구요.. 2th 베이스에서의 충돌은 늘 느끼는거지만 문제가 너무 많네요.. 다음 경기에 보복이 있지않을까 걱정입니다 라이트의 눈빛이 보통아니길래... 이번 사무국에서 뭔가 룰을 만들길 바랍니다. 즐겁자고 하는 게임에 모두 즐거웠으면하네요...get well soon 루벤!!

    • 2015.10.12 08:36 신고

      공감합니다. 2루 충돌 장비도 없이 달려오는 힘으로 소 박치기하는 거나 마찬가지라 늘 큰 부상이 도사리고 있네요. 라이트가 투수였다면 분명 던졌을 것 같아요. 중요한 시합이니 보복구를 안 던질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일방적으로 지고 있거나 상황이 생긴다면 언제든지 보복구, 밴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