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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03 11:49 신고

    치어리더도 얼굴을 보면서 뽑는거겟죠?

  2. 2015.09.04 01:48 신고

    저도 한국에서 비거리 기록만 봐도 워낙 넘사벽급 파워라 일단 배트 스윗스팟에만 걸리면 거의 다 넘어갈거라고 생각하구요. 사실 홈런이 줄어드는건 거의 필연적인게 아닌가 싶어요. 메이저리그 투수들이 한국 투수들 보다도 더 다양한 구질을 구사하고, 한국투수들과 다른 구질을 구사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강정호만 봐도 불펜투수나 마무리투수같이 단순히 95마일 포심패스트볼에 슬라이더 하나 장착한 투수들은 신나게 패지만 메이저리그에서 기교파로 분류되는 투수들에게는 약한모습을 많이 보여줬거든요. 단순히 다양한 구질을 가진 투수들을 상대해야된다는 점에서만 봐도 벌써 확률이 떨어지고, 타격메카니즘도 이미 한국 투수들이 많이 던지는 구질인 포심, 슬라이더에 맞춰져있는 상태인데 미국와서 투심, 커터, 체인지업을 상대해야되니 생각해놓은 구질이 오지 않았을 때 전혀 대처도 안될 가능성이 높겠죠. 그 예를 잘 보여주는게 강정호구요. 미국와서 투심,커터에 대처하기 위해 타격메카니즘을 거의 다 뜯어고쳤으니 말이죠. 박병호가 스카우트에게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박병호의 타격메카니즘을 분석해서 지금 당장이라도 투심, 커터같은 구질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다면 아마도 엄청난 배팅을 하게될지도 모릅니다. 힘 하나는 더이상 논할 가치가 없을정도로 엄청나니까요.

  3. 2015.09.08 10:19 신고

    하나만 이야기 하지요..... 박병호가 성공한다면,,,, MLB 스카우터들은 LG의 신인을 주목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