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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31 20:42 신고

    아리에타의 오늘 투구가 좋았습니다. 사실 오늘의 패배는 부인할수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노히터는 좀 심했다 생각합니다. 좀더 볼을 골르고 투구수를 늘렸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올시즌 다저스의 문제는 너무 볼을 선수들이 적게보고 쉽게 쉽게 배트가 나간다는것입니다.

    무엇보다 타선이 너무 경직되어있고 침체되어 있다는 생각입니다. 뭔가 변화를 주어야만이 다가오는 센프전에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15.08.31 21:39 신고

      공감합니다. 타격 어프로치에 문제가 많습니다. 그러니 이런 똑같은 결과를 2번씩이나 열흘 간격으로 당하게 되네요. 어제 오른손 타자들이 나와 레스터 상대로 잘 싸웠다면 오늘은 왼손 타자들 위주로 완전 다른팀이 되었습니다. 에이스급 투수 상대로 그 어느팀이나 점수를 내기 힘든 건 사실이지만 다저스처럼 한다면 오늘 같은 결과의 연속이지 싶어요. 체이스 어틀리가 다저스 오고 타율 .172를 치고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2. 2015.09.01 01:12 신고

    전 좌우놀이 그만했으면 합니다. 컨디션 좋은 선수들을 그럴때 써먹어야할텐데. ㅜㅜ 전에도 말했닷이 투수입징에선. 두려움도 있지만 제구력면에선 더 수월할수도 있습니다. 좌우 바깥을 왔다갔다하다보면 실투 확률도 늘텐데. 그 미세한차이를 좌우놀이하면 오히려 에이스급 제구좋은 투수들은 더 쉽지 않을까요? 제가 감독이라면 극단적으로 핑퐁 타선을 짤겁니다. 아마 기회 된다면. 그 부분도 조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15.09.01 10:44 신고

      그렇습니다. 그런 면을 간과할 수 없지요. 몸쪽 낮게 들어오는 공에 왼손 타자드이 다 무너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선구안이 무너져 있는게 아쉽네요. 아리에타 공이 너무 좋아서 구별해내기는 정말 힘듭니다만 날아오는 코스와 볼카운트 상황에 따른 대응이 아쉽네요.

  3. 2015.09.01 12:34 신고

    센프전도 질텐데..... 서부지구 우승이 가능할지... 걱정입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