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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12 10:52 신고

    와우 우선 요렇게 정리해주시니 커쇼의 현문제점이 뭔지 바로 드러나네요. 요부분이 결국 심리적인 부분이 있을거 같다는생각입니다. 야구는 멘탈을 빼고는 생각하기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자신이 약 3년간 제구력이 우수할때의 낮은코스 공은 플러스콜을 받지 못해도 문제가 없었는데 올해는 제구가 좋지 못하다보니 낮은공을 더 못던지는데다가 콜도 좋게 안나니까 억지로 가운데 우겨 넣는 수준이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그랜달이랑 있을때도 믿고 던지지를 못하는거같아요. 커브랑 슬라이더를 못받아줄거같은... 불안감? 그러니 위기 상황이 되면 오로지 직구, 직구. 직구. 문외한인 나도 지금은 커브나 슬라이더여야한다고 하지만 커쇼는 직구... 이건 배터리 호흡 문제가 젤 커보입니다. 즉 심리적인 문제. 길게 던져야 한다는 책임감(불안한 불펜때문)에서 벗어나야 하고, 볼배함도 이제 바꿔봐야할거 같고 ^^; 의외로 초구 커브가 생각보다 안타 안맞는다고 통계에서 본거 같은데 ^^;

    • 2015.05.12 13:33 신고

      그렇습니다. 엘리스의 가장 큰 문제점은 공 예측을 제대로 못한다는 것입니다. 슬라이더를 주문해놓고 마치 패스트볼 궤적으로 공을 받다가 허겁지겁 미트 움직임을 수정해 본래 궤적보다 더 밑으로 공을 잡아요. 그런 점이 전혀 개선되지 않으니까 A.J. 엘리스를 내보낼려고 한겁니다. 장점이 많은 포수이긴 한데... 타격까지 안되니 많은 도움이 안되지요. 하지만 그랜달을 가르치고 있으니 그런 점은 높게 사야할 것 같네요.^^

  2. 이상한나라의엘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2 18:33 신고

    커쇼 우겨넣는 피칭 바꾸어야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