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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1 18:43 신고

    홈런은 대다수의 타구가 좌중간, 우중간 45도 언저리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센터 보다는 좌중-우중간이 척도입니다. 위에서 보듯이 목동이 작은게 절대 아니고 다저스타디움과 같으며, 국내 다른 구장과도 비슷하거나 문학보다는 오히려 더 크지요. 잠실이 비정상적으로 아시아에서 큰 꼼수 구장인거지, 다른 구장을 잠실에 비교하는거 자체가 넌센스지요. 185cm 짜리를 2m 농구선수랑 비교하며 키 작은애라고 하는 격.

    • 2015.06.11 20:27 신고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홈런의 최적 각도를 45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론상 45도가 맞습니다. 하지만 공기 중력 등 실제 환경 및 여러조건을 고려해서 계산한 결과 야구 물리학 책에서는 35도를 최적 각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측정 홈런 결과값을 보면 25도에서도 많은 홈런이 양산됨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좀 더 정확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실제로는 35도보다 더 낮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2. 2015.06.12 13:33 신고

    한국의 현재 야구장들중 홈런 파크팩터가 가장 도깨비같은 구장이 마산야구장이라고 하는데 야구장 크기가 작은걸로 따지면 목동다음인가로 작다고 하는데 홈천치기는 잠실 다음으로 어렵다네요. 이유는 외야에서 내야쪽으로 강하게부는 맞바람과 높은 외야펜스때문에 다른데서 홈런될 타구가 바람때문에 멀리 못가거나 아슬아슬한건 펜스에 맞고 튕겨 나와서 그렇다네요 ㅋㅋ

  3. 2015.07.10 03:30 신고

    안녕하세요^^ 위의 pnc파크의 좌중간이 410피트라고 하셨는데 정확히는 좌중간이 아니라 센터(399ft)와 좌중간(383ft)의 중간쯤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mlb구장들은 이렇게 기형적인 형태가 많은데 at&t구장도 센터는 399피트인 반면 센터바로 옆은 420피트 같은 식입니다. 참고로 잠실의 좌중간, 우중간은 정확히 120m(394~395ft)이고 mlb에서 좌중간 우중간이 가장 깊다는 카우프먼은 118m , 말린스 파크는 좌중간 118m, 우중간 119m 입니다. 나머지 구장들은 겉으로는 거창해 보이고 센터쪽을 비정상적으로 깊게 만드어도 외야라인이 잠실처럼 곡선형이 아니라 직선형이기 때문에 정작 대부분의 홈런이 나오는 좌중간 우중간쪽은 375~380피트(114~115m)정도에 불과합니다. 물론 코메리카나 리글리필드, 양키스타디움과 펜웨이파크의 우중간등은 더 짧고요. 결론적으로 한국타자들도 체격조건등이 좋아졌고 미국투수들의 종속은 생각보다 별로이기 때문에 타격폼을 간결하게 잘 조율하고 현지 적응만 잘 한다면 mlb에서도 30홈런 이상 칠 타자들이 충분히 등장할 걸로 봅니다.

  4. 2015.07.31 23:40 신고

    대단합니다 잘 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