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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20 13:57 신고

    잔치에서 쫒겨난 상실감이 이렇케 클 줄은 몰랐읍니다. 젠님도 흥이 안났는지 스크롤이 헐렁 하네요

    "월시 우승이 아니면 실패다" 철없는 커쇼의 경솔한 발언이 었을까요? 맞장구쳣던 매감독 "2년 연속 지구 우승을

    실패로 단정하면 너무 가혹한 평가라고 주장 하네요"

    차라리 법대로 하자

    조금 있으면 입 하나 늘어니니 봐달라 하시지..

    여론의 비난은 증폭되고 애정은 말라만 가는데 계약서 되로 방향을 잡은것 같읍니다.

    여운이라도 남겨 놓으시지 않고.

    비가 많이 올것 처럼 하더니 그새 그쳧네요 좋은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 2014.10.20 14:12 신고

      그러네요. 특히 류현진 등판할 때는 시험이라도 치는 것처럼 항상 긴장되었는데요, 이제는 누가 이기든 강건너 불보듯 느긋하네요.

      앞으로 계속 스크롤이 헐렁해질 것 같습니다.

      다들 목표를 높게 잡잖아요. 반대로 우리는 포스트시즌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면 더 욕먹지 않을까요?

      매감독은 커쇼말에 동의하고 이제는 말바꾸기네요. 우리는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 ㅋㅋㅋ 입하나에 빵 터졌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