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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06 08:16 신고

    fip xfip는 어떻게 구한것인지 궁금하네요..fangraphs.com의 기록을 보면 4일 경기의 fip는 5.72이며 xfip는 8.80입니다.

    • 2014.04.06 11:29 신고

      네 sachel 님 이야기가 맞습니다. 엑셀에서 그 부분을 제대로 적용 못시켰네요! 제가 그부분을 놓쳤네요!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2014.04.07 22:20 신고

    피드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더 말씀드리자면 그라운드볼 플라이볼 중 어떠한 타구가 투수에게 유리하다고 단적으로 말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류 선수가 플라이볼 피처가 된다고 해도 피홈런 비율을 억제 할수 있다면 더 좋은 성적으로 연결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4일 경기까지 피홈런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나름대로 고무적이라고 봅니다.

    • 2014.04.08 03:18 신고

      네 Sachel 님이랑 의견과 일치합니다. 땅볼이 많다고 해서 방어율이 낮냐? 이건 또 아니라고 봅니다. 땅볼 비율이 1등이면 방어율이 최상위권에 포함되어야하는데 그렇지도 않죠. 하지만 땅볼 비율이 높은 투수들 치고 폭망하는 그런 유형은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호주전이였나요? 땅볼 비율이 꽤나 낮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비들도 잘해줬고, 성적이 좋앗습니다. 결과적으로 xFIP 포함해서 4가지다 안좋았다라고 이야기 싶네요! 예전에 SPOTV 해설위원으로 계시는 김대니얼님이 류현진의 원정 경기가 안좋은 이유는 땅볼 비율이 적어서다 라는 단순하게 진단했는데요, 제가 반박을 좀 했었죠. 땅볼 적어도 이기는날도 있으니깐요. 이거 적으면 이야기가 길어지는데 그냥 복합적인 이유였다고 봅니다. 시차적응도 있겠고 낮경기, 파크팩터 등등 아무튼 땅볼 비율이 좋은 결과를 예측한다고 보지는 않구요, 땅볼로 가는게 유리한 경향이 있다는 것이고, 그 게임에서 역대급으로 꼬여서 그런건지 뜬공들을 잡을수 있음에도 운이 없이 다 실수나 묘한곳으로 가거나 뭐 이런거였습니다. 땅볼로 쳐도 에러내는 핸리 라미레즈도 있었구요. 결론은 님 의견에 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3. 2014.04.13 16:20 신고

    너무 잘 보고있습니다 ! 야구는 알면 알수록 재밌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