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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13 21:41 신고

    에휴..... 이런 날씨 좋은 주말에 아침부터 기분이 꿀꿀하네요. 이 기분을 날리려면 잭과 커쇼가 해줘야만 할 것 같습니다. 설마 시즌아웃까진 안 가겠죠? 팔꿈치나 허벅지도 아닌데. 포시에 쓸 수 있을지 미리 점검도 해 봐야 할테니까.
    그나저나 이역만리 떨어진 우리는 그저 좋은 날이나 안좋은 날이나 응원밖에 해 줄게 없습니다만, 이거 팬들을 너무 들었다 놨다 하는거 아닙니까?ㅎㅎㅎㅎ 이래서야 차라리 작년 모습이 더 그립습니다 그려ㅠㅜ. 한차원 높은 리그에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투수가 되어가는 과정에서의 그저 지나가는 부작용들일 뿐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해외팬들도 잘 아나보네요. 1회 구속 안 나오면 망한다는거. 이건 뭐 이눔아가 포커페이스라 그런지 등판할때마다 조마조마합니다. 1회에 구속이 94마일이 나올지 안나올지는 야훼도 부처님도 모르는 일이네요ㅎ

    • 2014.09.13 23:28 신고

      그러게요. 류현진에 대해서 다저스팬들이 속속히 잘 아나봐요 ^^ 산책하고 나시면 기분 좋아지실껍니다. 아님 내일 그레인키가 기분을 풀어드릴껍니다. 류현진 올해는 완전 유리몸이네요. 비상할 날만 기다립니다. 내일 봐요 ^^

  2. 2014.09.14 00:41 신고

    최근 류뚱 등판일이 돌팅리 감독 덕분에 커쇼에 맞춰 그렝키에 맞춰 조정되고 있는데 이것이 류뚱의 부상과 경기력 저하와 상관없나요? 지난 번 궁딩이 부상 때도 그렝키 하루 더 쉬게 한다는 말도 안되는 궤소리에 당겨지고 멀쩡하던 애가 궁딩이 부상당하고 이번에도 류뚱 앞으로 땡기고..그리고 감독이 투수코치가 뭐하는 자립니까? 지나번 6 : 3으로 이긴 경기도 초반에 샌프가 초반에 얼마나 공격적으로 나왔습니까? 초반밖에 류뚱 깨지 못한다는 것 알고 하이에나 덤비듯 했는데..오늘도 경기초반 그럴 것도 알았을 거고 또 류뚱이 피해가지 않는 스타일이라는 걸 돌팅리랑 허니컷이랑 잘 알텐데..경기초반 존심 상해도 직접승부는 피하고 도망가는 승부하라고 작전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이딴식이면 나도 감독 코치 하겠네요. 다저스 돌팅리 허니컷은 한다는게 투구일정이나 짜고 고참 비위 맞춰주는 건지?! 인종차별하는 자리인지..아니면 탱자탱자 방치하는 자리인지..?! 뭔 작전도 없고 .. 짜증나서..차라리 매서니나 믿고 써주는 워싱턴이나 ..보치도 좋고 팀 바꿨으면 좋겠네요..돌팅리가 올해 하고 짤릴 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지만 운좋아 월드시리즈 간다면 류뚱 입장에선 팀 옮길 수만 있다면 옮기는게 좋다는게 제 생각인데 맞는 건가요?

    • 2014.09.14 01:24 신고

      114 개 투구한 것도 아무래도 영향이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100구 이후 체력 방전된 상태에서 마지막에 거의 짜낸 투구했으니까요. 매팅리가 잘했으면 승률 6할정도로 기록했을 껀데... 매팅리가 못하고 있는건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