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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2 20:58 신고

    오랜만에 포스팅하셨네요
    오늘 정말 롤러코스터가 몇번을 널뛰기 했는지...
    워싱턴 꺾고 올라가도 컵스네요....올시즌이 언제 끝날까요?ㅎㅎ
    망하더라도 좀 우리아스가 먼저 나오고 힐이 구원하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요...이거 대책없이 베테랑만 쳐다보던 매팅리가 자꾸 생각나네요

    • 2016.10.13 00:43 신고

      컵스가 월시 우승 후보답네요.
      아마 4선발의 비애 같습니다.
      워싱턴 타자들이 커쇼 커브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커브를 잘치네요.
      내일 힐이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오늘은 메이저리그 경기가 없는 무료한 날이네요. ㅠㅠ

  2. 2016.10.13 01:33 신고

    기사 잘 봤습니다.
    커쇼가 6회말에 대기타석에 들어서는 순간 욕나올뻔 했네요. 아니나 다를까 지난 몇년의 데자뷰가 되고 말았구요. 커쇼 자신이 아니라 매팅리와 로버츠가 가을 꼬리표의 주범이라 봅니다. 교체 타이밍만 정상적으로 가져갔어도...
    어쨌든 험난한 여정끝에 최종전까지 가게되어 다행입니다. 5차전을 넘어 조 매든의 컵스와 챔피언쉽에서 붙어볼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가을이 될 것 같네요.
    '부담감이 야구의 기쁨을 잊게 하지 말자'
    조 매든이 덕아웃에 붙여놨다는 이 표어가 귓가에 계속 아른거립니다.

    • 2016.10.13 09:44 신고

      공감합니다. 로버츠 감독이 평소 위기를 미리 대처해 위기가 발생하지 않겠금 예방하는 투수 교체를 해왔는데요,
      어제는 7회 커쇼를 올리면서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어제 암걸릴뻔했어요.
      '부담감이 야구의 기쁨을 잊게 하지 말자' 아 진짜 좋은 문구네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1. "Don't ever permit the pressure to exceed the pleasure."
      2. "I just think it’s very important to celebrate."
      3. "[I]t's not going to be an oil painting every night. You cannot be perfect."
      4. "I’ve never been a bulletin-board guy to create my motivation. Your motivation has to come from within . . . "
      5. “It was actually 'Breakfast at Wrigley.' It was outstanding. Our guys killed it.”

  3. 2016.10.13 08:31 신고

    바에즈.. 후..ㅜㅜ
    사구 나오는순간 머리에 쥐가나기 시작하더라구요
    평소엔 늘 칼같이 투수교체하더니 어제 하루는
    왜 또 안하던짓을해서 ..후..
    그냥 첨부터 블랜튼으로 바꿧어야ㅜㅜ

    자이언츠팬들은 머리에 쥐가나는 정도를 넘었겠지요? 흐미..

    • 2016.10.13 09:47 신고

      맞아요. 평소 바에즈를 무모하게 믿는 구석이 있어요.
      진짜 홈런 안나온게 다행이라고 생각들더군요. 어차피 바에즈가 똥볼 던지면 상대 타자를 본즈로 만들어주니까요.
      자이언츠 팬들은 와 정말 ㅠ.ㅠ 하지만 2010년도 우승 3번이나 했으니... 그런 경기를 해도 조금의 여유는 있을 것 같네요.

  4. 2016.10.13 15:43 신고

    베이커 감독이 홈필드 얘기를 했는데 저거 좀 부정하고 싶네요.
    홈에서 한 경기 내도록 심판 판정이 석연치 않아서 다저홈인지 내츠 홈인지 헷갈릴 정도 였어요... ㅡㅡ

    7회 하퍼 타석때도 그랬고, 푸이그 체크스윙은 말할것도 없구요.
    전날에도 맘에 들지 않는 판정들이 제법 있었어요...

    커쇼는.. 그냥 본인도 이제 통달했을거 같은 느낌이네요
    그냥 내려놨으면.. 그럼 좀 맘편이 더 잘 던지지 않을까 싶어요

    • 2016.10.14 00:18 신고

      심판 부분은 정말 공감합니다.
      7회 하퍼 타석 때도,
      푸이그 체크 스윙을 1루심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중요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주심이 독단적으로 판정 내렸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커쇼 7회 때 공 구위를 체크해봐야겠지만, 귀신 같이 이상한 일이 생기는 것을 보면 7회 내려야했던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