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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21 00:15 신고

    범가너에 막혀서 답답했던 경기가 범가너 푸이그 밴치클리어링으로 달아올랐고 똘똘뭉쳐 9회에 결국 역전된거 같아요 ㅎ
    라이벌전은 항상 팽팽하고 재미있어요~

    내일 경기도 기대되네요~ 사실 마지막날은 기대 별로 안하고 있어요 ㅎ
    다저스 좌완한테 너무 약해서 ㅎ
    내일은 꼭 이겼으면 좋겠네요~

    • 2016.09.21 11:10 신고

      쿠에토도 다저스 상대로 잘해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리치힐이... 무실점을 해준다면 다저스쪽으로 승운이 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애리조나한테는 져도 자이언츠에게는 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고 다저스~!

  2. 2016.09.21 00:56 신고

    에러와 와일드피치로 실점하는순간
    탄식했어요. 또 시작햇구나 하고 ㅜㅜ
    1점 차이지만 엄습해오는 패배의 기운.
    푸이그의 2루타후 후속타 불발.
    세거딘의 출루후 켄드릭이 3-0카운트에서 아웃.
    그런데 9회에 마법이 일어났네요.
    퇴근시간이 지났는데도 앉아서 다보고 나왓네요ㅋ
    경기중엔 몰랏는데 글을 읽는도중
    첨부된 동영상을보니
    팬스의 제스처와 눈빛은 자신이 공을 잡은줄로
    알고있는거처럼 보이네요
    물론 글을 마져읽다보니 확실해지구요.
    팬스의 후속동작이 뭔가 이상하다했는데
    의문이 풀립니다ㅋ

    경기를 첨부터 끝까지 다 봣지만
    마무리는 이곳에 들러
    다른각도의 영상과 인터뷰로
    곱씹어보는
    재미는 너무좋네요 ㅎㅎ

    • 2016.09.21 11:15 신고

      홈런 1방만 기대했습니다.
      정말 9회 엄청난 일이 일어났네요.
      펜스가 잡지 못한 것도 이상한 일이었고
      또 펜스의 후속 동작이 이상했죠.
      펜스는 공이 없어 당황했을 것이고
      잠시 멘붕이 왔겠네요. ^^
      곱씹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dwell on"
      애독자님들 덕분에 힘이 나네요.
      오늘부터 시즌 끝날때까지 달려야겠습니다.

  3. 2016.09.21 15:28 신고

    푸이그가 성격이 특이한 만큼 역시 재미를 주네요.
    격투기 ufc같은 경우는 일부러 거친 말로 대중의 관심도 끄는데, 야구는 배트플립 정도도 시비가 될만큼 너무 억제하는 것 같아서 자유분방한 푸이그가 어쩔땐 애정이 갑니다.

    • 2016.09.21 22:58 신고

      그러니까요. 불문율 중에서 어떤 것은 꼭 종교 전쟁하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죠?
      예전에 쓴 글이
      http://baseballgen.com/609
      불문율 빠던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그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