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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06 19:22 신고

    좌상바 우상천 다저스 타선인가요ㅎㅎ 오늘 정말 깜짝 놀랐네요

    저도 이부분 읽다가 좀 아리송 했는데.....
    "That's a level of hitting Greinke had seen coming years earlier, as he had praised the Dodgers for selecting the shortstop in the first round of the 2012 Draft when he met with them that winter" 이 부분 앞문장 해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ㅎㅎ
    뜬금없이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 2016.09.06 21:20 신고

      야구보다 더 어려운게 영어인거 같습니다. ㅠ.ㅠ 저도 매번 막힐 때가 많은데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그레인키 상대로 6타수 5안타를 치는 클라스= that = a level of hitting (타격 레벨)

      그레인키가 과거 시점에 보아왔던(Greinke had seen) 현재와 같은 그런 타격 레벨(That's a level of hitting)이 올거라고 수년 전(coming years earlier)에 말한 걸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레인키가 2012년 신인 드래프트 때 코리 시거를 제일 마음에 들어했고 그 때 코리 시거를 뽑은 다저스를 칭찬했다는 건 알려진 일화구요.

      2015년 9월 19일자 그레인키 인터뷰 이야기입니다. 구글링하다가 베이스볼젠에 있는 걸 가져왔어요.

      그레인키가 코리 시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네요.
      "나는 그들이 약점을 찾았거나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코리 시거가 왼손 투수에 대해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수차례 보게 될 거예요. 그가 왼손 투수에 대해 잘 치고 있는데요, 왼손 타자들이 전부 그러는 건 아닙니다.

      "나는 코리 시거를 공격적인 타자로 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그가 좋아하는 공을 던져주면 그는 그 공에 스윙합니다. 반면 그냥 볼을 던진다면 그는 볼에 정말로 스윙하지 않아요. 그들 모두 그가 수비력이 매우 좋다고 말했습니다. 점프력도 매우 좋아요. 그는 좋은 수비 범위를 가지고 있고 송구 또한 뛰어납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모든 면에서 조금 더 좋아요."
      http://baseballgen.com/845

  2. 2016.09.06 21:45 신고

    그냥 오늘 기분은 웬지 가벼웠어요
    중반까지는 한점차 정도로 지고있다가 후반에 뒤집어 이길거같은 기분? 이랄까 ㅎ
    근데 충격의 4회,5회를 봤네요.
    물론 우리팀이 이기길 바랬지만 정말 자비없다 싶을정도로 홈런이 마구 쏟아졌고
    그 대상이 작년까지 우리팀에 있던 에이스라 기뻐도 웃음이 나오지않는 애잔한 감정이 들었답니다
    아무튼 요즘 타격감이 주저앉는다 싶었는데 오늘 터졌네요
    쭉 터졌으면 좋겠어요! ㅎㅎ

    • 2016.09.06 22:18 신고

      공감합니다.
      작 피더슨이 홈런 치고 너무 좋아하던데 잭 그레인키에게 쌓인 게 있었나 보더라고요.

      오늘 이야기입니다.
      Pederson’s postgame comments also included the buzz words. “Just sticking to the game plan,” he said. “He’s so dominant that you can’t get big. You just have to wait for your pitch or a mistake, and put a good swing on it.”

      Pederson’s home run came with some sense of redemption. Greinke called the young center fielder ‘an easy out’ last season in jest. “He still struck me out, so I’m probably still an easy out to him. But it was nice to I guess get him back a little bit,” Pederson said.

      http://dodgerblue.com/

      이건 6월 그레인키 만났을 때 이야기네요.
      “He’s very confident in his stuff, and said I was an easy out last year as a friendly thing. So, I’m excited to face him.”
      선수들 인터뷰 했는데 작 피더슨이 위와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NetLA/videos/908460355942715/

      친해서 그런 이야기를 서로 했고 과거와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나 보네요. 5타수 2안타 1홈런으로 좋았네요.
      .400./400/1.200/1.600

    • 2016.09.07 08:45 신고

      ㅋㅋ 피더슨 귀엽네요!
      모든 타석에서 그렇게 집중하라구~
      그나저나 시거는 잭을 상대로 그냥 융단폭격중이네요 ㄷㄷ

    • 2016.09.07 09:05 신고

      그러게요.
      그레인키가 포장해서 좋게 이야기하는 걸 못하는 걸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그레인키는 코리 시거를 칭찬하고 피더슨을 디스했죠.
      좋은자극제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