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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03 11:10 신고

    푸이그는 살아나려는 기미가 보이는가 했더니 마이너로 갔네요
    구단에서는 그란달의 프레이밍 같이 섬세한 야구를 하고싶어하는데
    푸이그가 가끔씩 보여주는 무뇌 주루와 무모한 송구같은 플레이들이 눈에 거슬렸나봐요

    • 2016.08.03 11:41 신고

      정확하게 지적하셨습니다.
      푸이그가 공격적에서 가끔 미쳐서 게임을 지배하기도 하는데요,
      주루, 수비에서 말아먹는 경기도 있으니 스탯이 적립이 안되네요.
      그런 부분과 예전의 단점이 고쳐지지 않는 부분이 포기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다저스가 3년 동안 마이너리그에 쳐박아 놓을 수 있다는게 푸이그에게는 무서운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