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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02 10:59 신고

    힐 제발 올해 던진모습 그대로 던저줘~~~ 근데 계산해보니 평균 이닝이 5.2이닝 이네요 ㅠㅠ
    레딕은 이디어과 인가보네요 ㅋ 얼굴 우상신 좌상바 이디어의 복귀시기가 불투명한가보네요

    • 2016.08.02 11:12 신고

      핵심 유망주를 내주지 않고 나름 선방했다고 봅니다. 그정도 가치있는 선수들을 데려왔고 어차피 두달 쓰는거라... 채프먼 딜보면 정말 신시내티가 너무 장사를 못했네요. 양키스는 정말 대단한 바이어에서 대단한 셀러가 된듯해요. 알렉스 우드와 짐 존슨 아빌란 역시 다저스에서 애틀란타 시절 성적을 내지 못했어요. 두 선수 모두 기대되는데 문제는 적응이네요. 팀의 활력소가 되주었으면 합니다.

  2. 2016.08.02 12:41 신고

    유망주 출혈을 피한다고 피하고 반년렌탈 2명을 데려왔습니다. 그대로 나가는 유망주들이 모두다 작년 올해 유망주 탑100안에 한번씩 포함되었던 선수들입니다.

    반년만 저 둘을 쓴다면 좀 아쉽네요.... 힐, 레딕 모두 연장계약을 해야 어느정도 납득이 가는 트레이드라 생각되는데요. 힐은 나이가 많으니 단년계약... 이나 2년계약 정도.... 레딕은 오클과 연장이야기가 나왔던 수준 정도 (물론 선수입장을 다저스가 인정)로만 다저스가 계약해야 유망주 출혈 하고 트레이드 한것을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16.08.02 14:21 신고

      워낙 시장이 과열되다보니 선방한 것 같습니다.
      선수 보강을 하지 않으면 선수단 사기는 떨어질 것이고 프리드먼 자이디는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랜트 홈즈가 다저스에서 커나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었고 또 프랭키 몬타스가 핵심 선수로 성장하는 걸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3. 2016.08.06 10:47 신고

    푸이그를 결국 트레이드 시키려 하는군요.
    아직 나이가 젊으니 성숙해지면 다시 포텐 폭발할 것 같기도 한데, 어렵네요.

    • 2016.08.06 18:43 신고

      푸이그의 운동능력이야 정말 강백호처럼 반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걸 컨트롤하지 못하니 다저스 구단에서 정말 힘들어 하네요.
      LA TIMES에서 푸이그 마이너리그행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그 내용을 기반으로 또 푸이그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작업이 늦어지고 있네요.
      요약하면 다저스에서는 푸이그를 살려보려고 시즌 전부터 최선을 다했고 푸이그 또한 초반에 성실한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옛날로 돌아가 햄스트링을 관리하지 못했으며 부상자 명단에 들낙락락 거리며 정해진 루틴을 소화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한편으로는 푸이그를 포기했고 트레이드를 시도했으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트레이드가 틀어지자 보험용 선수로 마이너리그로 보냈습니다. 인간적인 발전을 원했다고 포장하고 있는데요. 마이너리그 간다고 크게 달라질게 있겠습니까? 물론 마이너리그행으로 인해 푸이그가 한단계 성장한다면 다저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지요.^^
      조시 레딕 다저스에서 아직까지는 좋지 못하네요. 올해 좋았던 선수라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