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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08 18:55 신고

    정황상 고의성이 조금이라도 보이는 패스트볼 빈볼은 3이닝 투구 불가 이상, 아픈 부위 패스트볼 힛볼은 2루 진루를 줘야 한다고 봅니다.
    살인무기도 될 수 있는 야구공인데, 변화구를 던지다가 빠질 수는 있다고도 하겠습니다만
    패스트볼로 타자를 안맞출 수 없는 컨트롤의 투수는 빅리그에 와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심판선에서 미리 엄격히 제제함으로써 스포츠맨쉽에 어긋나는 선수들간의 보복행위를 방지해야 할 것인데 안타깝습니다.

    • 2016.06.08 21:07 신고

      정말 공감합니다. 늘 갖고 있는 생각 중 빈볼 방지를 위해 몸에 맞는 공은 2루 진루를 하면 어떨까 생각 해왔습니다만,
      모음님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실줄이야. 살짝 소름이 돋네요.^^
      세월을 초월해 월터 경은 타자들이 몸에 맞을까봐 바깥쪽을 주로 던졌다고 하죠? 아무튼 빈볼에 대한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