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를 누르고 페이스북에서



"스토리"를 누르고 카카오스토리에서 


베이스볼젠 소식을 손쉽게 받아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5.11 18:44 신고

    이대호 선수가 메이저리그 신인이고 샘플사이즈가 작다보니 아직 플래툰기용의 원칙에서 예외를 두지 못하는것같습니다. 이영미기자의 인터뷰(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380&aid=0000000859&viewType=COLUMN)에서도 서비스감독의 의중이 잘 드러나는데요. 이대호선수가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곧 매일 선발로스터에서 볼 수 있을것같습니다.

    • 2016.05.11 19:53 신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아담 린드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시애틀에서 적응을 못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환경 자체가 다르고 FA에 대한 부담감 플레툰으로 인해 리듬을 못타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대호가 자신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있으니 출장 기회가 계속해서 늘어날듯 싶습니다.^^

  2. 2016.05.11 19:32 신고

    이제 이대호는 완연히 제궤도에 오른것 같습니다. 오늘도 결정적인 스리런 홈런을 때려냈죠. 아마 감독이 느끼는게 있을겁니다. 이제 점차 이대호의 출장시간이 늘어날것이며 올해보다 내년에는 2,3년 계약에 주전으로 대우받고 선수생활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3. 2016.05.11 19:42 신고

    올해 좋은 활약 보이고. 내년에 시애틀에서 린드는 다른팀으로 떠나고 이대호는 아담린드 연봉 급으로 확실한 주전으로 계약을 맺었으면 좋겠네요. 다른팀 가면 또 적응해야하고. 그러니 그냥 시애틀에서 내년에 주전으로 뛰었음 좋겠네요.

    • 2016.05.11 19:49 신고

      공감합니다. 연장 계약을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이대호의 친화력과 적응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시애틀 현지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시애틀에 남아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