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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05 14:28 신고

    만약에 린드가 5월에도 지금 처럼 계속 부진하고. 이대호가 5월에 나올 때마다 완전 잘해서 타율 3할에다가 홈런도 계속 쳐준다면? 6월 부터 이대호가 주전으로 바뀔 가능성 없을까요?

    • 2016.05.05 20:40 신고

      주전을 바꾸는 일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렇다고 바뀌지 않은 것은 아니네요. 다저스 사례를 보면 2013년 루이스 크루즈가 3루수였습니다. 최저 연봉 선수이고 1할대 타율을 보여주자 7월달에 과감히 버렸습니다. 유리베가 3루를 맡았고 2014년에는 저스틴 터너가 3루에서 날아다녔습니다. 입지가 탄탄한 유리베는 3루 주전이었고 2015년 저스틴 터너를 주전으로 쓰기 위해 FA가 되는 유리베를 트레이드 시켰습니다.

      아담 린드가 트레이드되어야 이대호가 주전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담 린드가 시애틀에 남아 있고 계속해서 부진하다면 출전 기회가 줄어들겁니다. 1년 162경기를 치르기 위해서는 한 포지션에 여러명의 선수가 필요한데요, 건강하게 지내면 반드시 더 많은 기회가 오게 될 것입니다. 후반기 들어 여유가 없어지면 성적 좋은 선수가 더 많이 출장하게 될 것입니다. 후반기 들어 순위 싸움이 중요할 때는 기다려 주지 않죠. 단적인 예를 들면 코리 시거가 지미 롤린스를 제치고 많은 출전 기회를 부여받았습니다. 다저스가 진 것을 빼면 오늘 정말 기분 좋은 하루네요.^^

  2. 베이스볼젠애독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5 14:31 신고

    돌아오셨네요! ㅠㅠ 요새 매리너스 너무 잘하고 이대호선수덕에 중계도 자주 볼수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3. 2016.05.05 18:02 신고

    아 !!! 오늘 정말 대단한 모습 보여줬습니다. 내가다 자랑스럽더군요. ㅎㅎ 이대호선수 처음에 메쟈진출할때 이름값, 보장된 고액연봉 다 버리고 신인의 자세로 도전하는 그 모습이 오늘의 모습을 더 빛내고 더 가치있고 감동적입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성적 내리라 믿습니다. 이제는 감독도 이대호에 대해서 생각이 바뀔껄로 보입니다.

    • 2016.05.05 20:21 신고

      이대호 같은 선수는 스토리가 있는 선수라 위인전 감이라 생각합니다. 부모 없이 자라고 투수에서 야수로 변신 부상 후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국 평정, 일본 평정에 메이저리그까지 선입견을 깨고 마이너리그 신분으로 도전해 실력으로 메이저리거가 되지 않았습니까? 이대호는 사랑입니다. ^^